블로그 이미지
매직님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7)
TV (27)
영화 (1)
드라마 (2)
음악 (54)
연예계소식 (46)
스포츠 소식 (5)
기타등등 (14)
커튼이불침구 (15)
Total
Today
Yesterday

달력

« » 2025.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대종상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의 후보로는 고지전, 부당거래, 써니 , 황해, 최종병기 활

이 다섯 작품이 후보로 올랐다.

이중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작품은 고지전이 뽑혔다.

수상소감을 발표하고 들어갔는데 왠지 좀 짧게 느껴진 수상소감이었다.

아래의 그림은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나온 게임이에요. ㅋㅋ
제가 디자인한 첫 게임입니다. ^^ 제목은 "아이스피스" 사천성 게임이구용
무료이니 많이 다운받아서 재밌게 해주세요~

   
   안드로이드용   


아이폰용
제글에 공감하셨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용~
로그인이 필요없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볼수 있어요~



Posted by 매직님
, |







김하늘의 팬이라고 달려왔다고 하는 장근석.

수상소감을 발표하는 내내 옆에서 브이에 윙크에 여러 모습을

보이며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둘이 영화도 같이 찍어 곧 개봉할 너는펫 도 홍보하고 들어갔다.

아래의 그림은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나온 게임이에요. ㅋㅋ
제가 디자인한 첫 게임입니다. ^^ 제목은 "아이스피스" 사천성 게임이구용
무료이니 많이 다운받아서 재밌게 해주세요~

   
   안드로이드용   


아이폰용
제글에 공감하셨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용~
로그인이 필요없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볼수 있어요~


Posted by 매직님
, |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에 뽑힌 여배우는 블라인드의 김하늘이 뽑혔다.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수상 소감을 발표했다.

장근석이 나와 꽃다발을 전해주었다. 둘이 친한 사이인가 보다.

팬이라고 하는 장근석. 윙크와 브이등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너는펫을 홍보하기도...ㅋㅋ

이내 진정이 됐는지 울음을 멈추고 수상소감을 마저 이어갔다.


아래의 그림은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나온 게임이에요. ㅋㅋ
제가 디자인한 첫 게임입니다. ^^ 제목은 "아이스피스" 사천성 게임이구용
무료이니 많이 다운받아서 재밌게 해주세요~

   
   안드로이드용   


아이폰용
제글에 공감하셨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용~
로그인이 필요없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볼수 있어요~


Posted by 매직님
, |









이덕화가 여우주연상을 발표하기전 영화배우 협회에 가입도 하고 회비도 내라고 말하였다.

협회회비는 5천원이며 소속감을 가지라고 협회에 가입을 하라며 수상을 이어갔다.

아래의 그림은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나온 게임이에요. ㅋㅋ
제가 디자인한 첫 게임입니다. ^^ 제목은 "아이스피스" 사천성 게임이구용
무료이니 많이 다운받아서 재밌게 해주세요~

   
   안드로이드용   


아이폰용
제글에 공감하셨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용~
로그인이 필요없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볼수 있어요~



Posted by 매직님
, |



소녀시대가 일본내에서 외국여성걸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오리콘데일리 싱글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일본에서 최초이다.

소녀시대는 한국에선 훗, 일본에선 Gee로 양국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였다. 소녀시대의 인기의 질주는 대체 언제까지 지속될까.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정복하는 소녀시대.

지속적인 일본에서의 한류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할 것이다.






Posted by 매직님
, |

생긴건 순하게 생겨가꼬 싸움1등이었다고 토니가 얘기했는데

전혀 믿기지가 않네요 ㅋㅋ

나름 검색어 상위에 한번 뜰듯 ㅋㅋ

정말 매치 안되네요 ㅎㅎ
Posted by 매직님
, |

소녀시대가 일본 걸즈 어워드에서

Gee로 2번째 싱글을 10월 20일 발매한다고 전했다.

확정된 듯 하니 새로운 뮤비가 나올것을 기대해보고

Genie로도 활동을 잘해서 일본에서 더욱 잘 활동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매직님
, |



오늘 '아저씨'를 보고 왔다. 요즘 영화제목은 신경안쓰고 봤던터라

'아저씨'와 '악마를 보았다'를 혼돈해서 '악마를보았'다가' 아저씨'인줄 알고

갔다가 '악마를 보았다'는 약간 잔인하다길래 그냥 아저씨를 보았다.

그래서인지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고 봤다.

그리고 원빈의 작품을 여러개 보긴 했지만 나에게 그렇게 큰 배우로 다가오진

않았기 때문에' 아저씨' 티켓을 끊고서도 '악마를 보았다' 가 걸렸다.

'악마를 보았다' 의 이병헌과 최민식의 연기가 보고싶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아저씨'를 보고난 후에는  이걸 보기를 잘했다고 수십번 느꼈다.

이 영화에 대한 소감을 말하자면 몇가지로 축약되지만 그 소감의 중심에는

확실하게 원빈이 자리잡고 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인셉션'도 봤지만 최근 본 영화중 제일 재밌게 봤다고 할수 있음에도 글을 쓰고싶은

생각은 별로 안들었지만' 아저씨'를 보고난 후에는 뭔가 글을 쓰고싶을 정도로 강렬하게

인상이 남았다.

첫번째로 조연들.

물론 영화를 만들어가는 모든 중심에는 주인공의 주변인물인 조연이 있기에 주연이

빛을 발할수 있는 것이다. 물론 다른 영화에서도 이것은 분명한 것이기에 조연들중 유독

눈에 띄었던 사람을 꼽으라면 킬러역할을 한 분이다.


이름은  타나용 웡트라쿨 (Thanayong Wongtrakul)

이라는 태국배우이다. 처음 보는 배우였음에도 인상에 남았다.


그리고 원빈을 움직이게 한 원동력인 김새론 이라는 아역배우이다.

이 아역배우의 첫등장에는 좀 갸우뚱했다. 아주 이쁘게 생기지도 않고

연기도 그냥 평범한 아역배우수준으로 뭔가 더 뛰어나다는 생각도 안들고 분명 아저씨와의 감정선으로

이끌어 가야 하는데 그러기엔 뭔가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이 아역배우도 영화가 

진행이 되면서 연기가 늘었다고 해야될까. 뒤에 가서는 감정씬을 잘 소화해냈다.


 두번째로는 스토리. 하지만?

모든 영화나 소설, 만화, 드라마등등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장르의 중심에는 스토리가 있고

이 스토리가 모든것을 지배한다. 그런 관점에서 봤을때 이 영화가 가지는 스토리에는 과연

점수를 몇점이나 줘야할 것인가?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스토리 자체는 뻔하다.

특이할 사항이 전혀없다. 스토리로만 따지면 가장 최근에 재밌게 본 '인셉션'에 비교하자면

'인셉션'의 독특하고 기발한 스토리의 점수의 반도 주기 힘들다. 하지만 난 이 영화를 '인셉션'을
 
가장 재밌게 보고난 후에 봤음에도 불구하도 더 재밌게 본것같다. 그렇다면 그 중심에 있는것은

무엇인가?



여기서 세번째. 그것은 원빈과 연출.

원래는 원빈과 연출을 따로 얘기하고 싶었지만 이 사항에 관해서는 따로 떨어뜨리고 얘기를

할수가 없을듯 하다. 연출의 중심에는 원빈이 있었고 원빈이 있을때는 연출이 있었기 때문이다.


원빈없이는 '아저씨'라는 영화가 완성이 될 수 없다고 봐도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이 영화가 끝난후에 과연 이 영화가 원빈이 맡지 않았다면 누가 어울렸을까 라는 의문을 던져보니

그냥 잘생긴 배우만으로는 이 자리를 채울수가 없다는 결론이 나왔고 후보자로는 이병헌 정도밖에

상상이 안됐다. 장동건이나 조인성, 송승헌...과연 잘생겼다는 것 만으로 이 '아저씨'의 역할을

이정도로 완성시킬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원빈은 이 영화를 위해 앞의 작품들에서 연기연습을 했다 라고 나는 평하고 싶을

정도로 원빈의 연기가 물이 오른것을 확인할수 있었다.

주로 젊은 배우들이 버리기 힘든 것이 바로 가벼움이라는 것인데 원빈의 연기에서는 하이틴스타라는

타이틀을 가진 자의 가벼움은 이제 전혀 찾아볼수 없었고 최민식이나 송강호같은 묵직한 연기파배우의

포스를 느낄 수 있었던 작품이다.

 이 작품의 연출은 여태껏 봐 왔던 우리나라의 조폭영화같은

그런 종류의 것과 크게 다르지 않은 연출이었다. 하지만

이 연출이 다르게 느껴졌던것, 영화를 완성 시켰던 것.

그것은 바로 원빈이라는 배우의 연기와 함께 같이

버무려 졌기에 완성될 수 있었던 것이다.

오늘 한 사람의 배우의 연기가 작품을 이렇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또한번 느끼게 해준 작품이었던 것 같다.

얘기를 더 하자면 조연들중 악역형제도 있고

형사들도 있지만 그들은 원빈의 카리스마 아래 지긋이...

원빈을 돋보이게 해준 조연의 역할을 충실히 했다고

말하고 싶다. 이 영화를 본후 난 원빈의 팬이 됐다.

그리고 원빈의 재발견으로 팬층이 더욱 두텁게 될 것이다.




정말로 원빈의 연기는 이번작품으로 수십수백번 칭찬해도 모자르지 않을것이다!!

끝으로 안보신분들께는 강추한다는 말을 남긴다.




제 블로그에서 제가 그린 만화 보고 가세요 ^^

http://magicsangwon.tistory.com/category/매직의%20연재만화%20%22나쁜놈%22          <<< 연재중인 만화 바로가기
Posted by 매직님
, |
 
 
 
지붕킥을 중간중간 참 재밌게 봤다.

시간상 다 챙겨보진 못하고 중간중간 봤지만 시트콤의 특성상 중간중간만 봐도

흐름을 놓칠일은 없기에 재방등으로 할때마다 재밌게 본 시트콤이다.

19일 금요일에 마지막회로 지붕킥은 끝났다. 신세경과 이지훈의 사망으로

지붕킥의 새드엔딩이라는 결말로 끝난지금

신세경귀신설, 마지막휴양지, 김병욱PD 등등 여러가지 카테고리가 올라오며 그 결말로 인해

불편함을 이야기하는 시청자도 많다.

21일 일요일에 재방으로 마지막회를 접한 나는

얘기로들었을때와 보고난 후의 기분은 역시나 달랐다. 많은것을 상상하게 하는 그런 결말.

이제부터 지붕킥의 김병욱PD가 왜 해피엔딩이 아닌 이런 우울한 결말을 했을지 생각해봤다.

지붕킥은 방송초반에는 진짜 보다 웃겨 자지러질 정도로 재밌는 이야기를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붕킥에 대한 시청자들의 사랑은 대단했고 그에 맞게 재미도 있었다.

순풍산부인과, 왠만해선그들을 막을수없다 등등 한때 SBS의 시트콤이 최고였던때 이후로는

재밌는 시트콤을 접하기 힘들었던것이 MBC로 둥지를 옮겨 하이킥시리즈를 만들어냈고 그 결과물은

새로운 시트콤의 시리즈를 만들어냈다.

하이킥시리즈 3이 나올진 모르겠지만 기대는 해본다.

지붕킥이 나중에는 좀 러브라인같은소재로 웃긴 시트콤이 아니고 좀 우울한 시트콤으로 만들며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기도 했는데 아마 이러한 연출은 김병욱pd의 철학이 담겨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살다보면 좋은일과 나쁜일이 항상 있기 마련인데 시트콤에서처럼 웃기기만 한것으로는 본인의

사상이나 철학을 담을수 없다고 생각하지 않나 싶다.

왜 굳이 즐거워야할 시트콤으로 이런 철학을 시청자에게

심어주냐하면 내가 할말은 없지만 작품을 한다는것이 연출자의 생각이나 철학.사상을 전해주는 역할도 할수

있는것이다. 그것을 막을수는 없는것이다.

우리들 사는 인생은 언제나 즐거움만 있을수는 없다. 행복한때가 있으면 불행할때,힘들때도 있는것이다.

그것은 일부러 그렇게 되는것도 아니고 하고싶어 되는것도 아니다.

시트콤안에서의 이야기도 실제 일어날수 있는 사건으로 그렇게 풀며 즐거움과
 
행복 모두가 공존할수 있는 그런 이야기를 들려주는게 아닌가 싶다.

지붕킥의 결말을 보며 지붕킥 초반 즐거움만을 줬던것을 생각하며 나중에는 이렇게 슬픈일이 생길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사람사는게 어찌 될지모르는게 이치다.
 
갑자기 누군가 교통사고나 큰병으로 가정이  깨질수도 있고, 로또라도 당첨되어

돈걱정 안하고 살게 될수도 있고 여러가지 행복과 불행이 닥칠수있는게 우리들 인생이다.

그런 의미와 사상을 김병욱pd는 전한게 아닐까 싶다. 행복할때가 있으면 불행할때도 있고, 재미있을때가

있으면 재미없을때도 있고... 현재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이 위기를 극복하면 행복이  찾아올수 있을것이다.

반대로 지금이 행복하다면 불행해질수도 있다.

그것이 사람사는곳의 모습이고 이런 모습을 시트콤이라는 형태로 보여주고 싶었던게  아닐까하고 생각을 해본다.




공감가셨다면 아래 손가락버튼을 ~^^ 더욱 많은분들이 볼수있습니다.

'드라마'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양을 삼켜라 - 성유리는 태삼의 피해자이다.  (0) 2009.09.25
Posted by 매직님
, |


오늘 방영한 OT 2부에서는 설거지 당번정하기와

아침밥을 준비하기위한 재료를 가져오는것과 그동네의 홍보사진을 찍는 일정이었다.

그냥 나는 딱히 패떴에 대한 별다른 감정없이 나름 재밌게 보고있었다.

그냥 이런저런 논란은 다 생각안하고 그 자체를 봤고 끝까지 다 본후 언제나 그랬듯이

1박 2일을 틀어 그것도 다 보고 그냥 오늘도 재밌네 정도의 생각과 내 할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떠오른것이 패떴2에서 김원희. 지상렬,윤아가 몰래 아침을 다른 집에서 먹고 온

그 상황이 떠올랐고 나중에는 조권에 의해 들키는 장면이 나왔다. 갑자기 이것이 뇌리를 스치며

의구심이 들었다. 과연 리얼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프로에서 조권과 윤상현이 내려오면서 

쉬리조(윤아,상렬,원희)가 몰래 밥먹은걸 들었다는걸 편집했을까 하는 생각이다.

보통은 그걸 안 윤상현과 조권이 그 일에 대해서 쉬리조를 압박하며 뭔가 그림을 만들수 있는 그런 그림이었다.

그리고 그런것이 뉘앙스를 풍기는 대화로 인해 재미를 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은 전혀 볼 수 없었고

나중에 조권이 생뚱맞게 쉬리조가 밥을 다 먹고왔다고 폭로해버린다. 


왜 이랬을까? 원래 이런 상황이 리얼로 이루어졌다면 분명히 조권과 윤상현이 벼르면서 오는 장면이 있을것이고

오자마자 은근한 핍박으로 먹은것에 대한 자백을 이끌어내는 그림을 만들수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그러지 않았고 윤상현의 몰카에 초점이 맞춰져서 밥을 해서 먹기전까지도 그런 느낌은 전혀 없었고

밥을 먹다가 조권이 생뚱맞게 폭로를 한 것이다. 난 이것이 스텝들간에 일단 서로 정보가 오갔을것이고

몰카를 더 비중있게 보여주기 위해 조권(윤상현은 이점에대해 리액션도 없었던거같다.)과 윤상현에게

이 사실(쉬리조가 밥을먹은 사실)은 모른척하자라고 말했다면 그에 대한 합리화를 시켜줘야 했을 것이고

윤상현의 몰카이니 윤상현은 몰카를 한다는걸 몰라야하지만 조권에게는 몰래 알려주는 장면이라도

만들어 줬어야 한다. 물론 밥을 차려준 그 집에서 사실을 들은 장면도 내보내줬어야 할것이다.


하지만 그런 장면은 전혀 나오지를 않았고 몰카가 다 끝나고 요리를 하기 전이나 중간쯤 pd가 조권에게만

밥을 이미 먹었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나중에 폭로하라고 귀띔해준것일것이다. 이 점을 확실할수 있는

이유는 쉬리조의 윤상현 몰카상황에서 분명히 택연과 조권은 몰카 사실을 모른다고 자막처리 헀던 기억이

난다. 만약 아침을 해결하고 온걸 알았고 몰카를 찍기위해 그 장면은 그냥 없는걸로 하자고 협의를 봤다면

몰카를 하고 있는것은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한다. 하지만 조권은 몰카상황을 모르는것으로 자막처리 됐었다.

이것이 조작이라기보다는 사실 시나리오를 하나 껴 넣었다는게 더 맞는 표현인거 같다. 문득 생각나서

이렇게 글로 썼지만 진실여부는 패떴2 제작진,출연진과 쉬리조에 밥을 차려준 그 가정집주인분들만이 알것이다.

방송을 다시 보지못해 100%정확한건 아니지만 분명히 이 점은 의혹이 생기는 부분이다.

이것이 정말 또 그런식이었다면 패떳2는 리얼버라이어티란 말을 꼭 빼야할것이다.

이제 OT가 끝나고 본편으로 들어가진 않았지만 OT에서도 이런 의혹을 남겼다는거 자체가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다. 

p.s  한가지 궁금한건 처음 쉬리조가 배고파서 산장지기에게 전화를 걸어 중국집에대한 대화를 했는데 조권이
내려오다가 산장지기에게 쉬리조가 밥을 먹었다는 사실을 들었다고 했다. 쉬리조가 간 집이 산장지기의 집이었나?
난 아닌걸로 판단된다. 쉬리조가 그냥 길 가다가 들어간 집 아니었나? 이 부분에서도 의혹이 추가됐다.



Posted by 매직님
, |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