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매직님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67)
TV (27)
영화 (1)
드라마 (2)
음악 (54)
연예계소식 (46)
스포츠 소식 (5)
기타등등 (14)
커튼이불침구 (15)
Total
Today
Yesterday

달력

« » 2025.3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공지사항

최근에 올라온 글




다음 강민경과 경합을 벌일 가수는 알리.

알리 - 세상모르고 살았노라.

요즘 한껏 멋을 부리고 나오는 알리. 본인의 능력을 숨김없이 다 보여주고 있는 알리. 좋은 무대를 항상 보여줬기에

기대가 되는 가수이다. 우승이후 더욱 욕심이 많아진 알리. 이번주에는 본인이 욕심부렸던것을 알고 욕심을 버린다고

말하는 알리. 욕심이 앞서면 안된다고 느낀 모양이다.

쓸쓸함이 뭍어나는 편곡. 약간 재즈풍의 느낌도 있다. 이번 곡에는 비음이 많이 들어갔고 재즈풍으로 몽환적인

편곡을 택했다. 새로운 모습을 또 한번 보여주는 좋은 무대라고 생각한다.

알리의 스타일도 같이 뭍어나 더욱 개성적인 곡으로 탈바꿈 했다. 시원한 가창력으로 듣는이의 주목을 이끌어 내고 중간에

랩이 더해져 좀더 다양한 맛을 느끼게 해준 편곡.

좋은 편곡과 보컬로 좋은 무대를 보여준 알리.

명곡판정단의 선택은 알리의 무대로 판명났다. 강민경의 무대도 좋았고 알리의 무대도 좋았기에 승자가 누구냐는

중요하지 않은 듯 하다.

 

 

 


Posted by 매직님
, |



다비치 강민경 - 처음본순간

강민경이 부를 곡은 송골매의 처음본순간.

저번 김광석 특집에서 우승을 했던 강민경. 기본적으로 보컬은 시원스럽게 잘 하기 때문에 이번 무대도 기대해본다.

재밌는 편곡을 해봤다며 잘 봐달라 말하고 노래가 시작된다.

여태껏 보여주지 않았던 창법으로 독특하게 노래를 시작했다. 담백함을 보여주는 편곡이다.

지금까지 봤던 무대중에 제일 현대적인 감각의 곡으로 바꾸지 않았나 싶다. 복고적인 안무가 곁들여지며

노래는 한층 더 신나게 변해간다. 왠지 모르게 목소리에 약간의 슬픔이 전해지는 강민경. 노래의 해석을

재밌게 했다. 관중석으로 들어가 깜짝 퍼포먼스를 하는 강민경. 허각이 더 놀래는 장면이 재밌다.

후반에는 신나게 본인의 스타일로 지르는 창법으로 신나게 부른다. 이렇게 신나는 멜로디에도 약간의 슬픔이

느껴지는 보컬이 맘에 든다. 예전에 가창력이 아닌 외모로 나왔다는 소리에 속상했었다는 강민경.

이젠 그런 걱정 안해도 될 듯 싶다.

배철수와 구창모는 다채로운 리듬으로 편곡한것을 칭찬해줬다. 재밌는 편곡을 보여준 강민경도 이 말을 듣고

뿌듯했을거라 생각한다.

경합의 승리는 강민경. 재미있는 편곡으로 승부한 강민경의 승리이다. 들어가며 하트를 날리는 남우현. ㅋㅋ



 

 


 

Posted by 매직님
, |

꾸준히 나오고있지만 아직 1승이 없어 안타까운 참가자이다.

이번엔 1승을 할수 있을 것인지 주목해본다.



인피니트 남우현 - 어쩌다 마주친 그대

클럽믹스를 곡에 섞어 현대적인 느낌을 넣어 편곡한 남우현. 노래실력은 본인의 나이에 맞게 풋풋한 느낌을

준다. 음정 박자 춤등은 뛰어나지만 어리기때문에 아무래도 감정전달이 아직은 약하다. 이부분은 나이를 먹으며

경험이 쌓이면 해결될거라 본다. 이번에 드디어 1승을 거둔 남우현. 본인은 이홍기가 이길거라 생각했는데

명곡 판정단이 손을 들어준건 남우현이다. 본인도 엄청 기뻐하며 무대뒤로 돌아가는 남우현.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좋은 결과를 보여줄수 있을것이다.

 

 


 

Posted by 매직님
, |



FT아일랜드 이홍기 - 모두다 사랑하리.

나가수에서 김경호가 불렀던 곡이었다. 이홍기가 얼마전 바람에 실려에서 멋지게 임재범의 노래를 소화하고

임재범의 칭찬도 받았었다. 그리고 예전에도 불후의명곡에 나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이홍기

또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본다.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있어 성장 가능성과 미래가 밝다.

ft아일랜드의 스타일로 새롭게 편곡을 해서 연주를 시작한다. 약간 몽환적인 사운드를 내 신비감을 낸다.

락을 하는 그룹이기에 이번 경합에서 나름 유리한 곳에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파워풀한 성량을 보여주는 이홍기. 하드한 기타리프에 시원한 보컬이 합쳐져 풍부한 사운드를 내고있다.

앞서 두명은 락을 하는 사람들이 아니기에 확실히 락을 하는 사람들이 더 시원하게 곡을 다룰줄 아는 느낌을

받았다. 흥을 넣어 부를줄 아는게 임정희가 불렀던 노래와 대조되는 느낌을 받았다.

요즘 여기저기에서 락보컬로써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이홍기.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팀이다.


배철수가 평하길 송골매보다 훨씬 파워풀하고 더 신나게 편곡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구창모도 이홍기의 목소리가 가슴으로 왔다며 또 지금의 편곡이 현대적이라며 칭찬을 했다.

개인적으로는 FT아일랜드의 무대가 더 좋았다. 경합의 승자또한 FT아일랜드가 가져갔다.

 

 


 
Posted by 매직님
, |



신용재 - 아가에게

공부를 잘한다고 소문이 났다는 신용재 저번주에는 뽀로로도 닮았다고 했던 신용재. 새로운 모습을 잘

보여줘 매번 기대가 되는 보컬이다.

기본적인 감정선과 기술이 좋기 때문에 노래를 항상 멋드러지게 부른다. 이번엔 락에 도전하는데

자신이 없다고 말을 한다.

이번에 부를 노래는 송골매의 아가에게. 신용재는 자기화 시키는데 특화된 실력을 보여준다. 이 노래를

들어본적은 없지만 충분히 자기의 스타일로 풀어 노래를 들려준다. 평소와는 조금 다른 창법으로

락을 부르다. 이런 새로운 시도를 계속 보여줘야 보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그 가수의 무대가 기대되는 것이고

신용재는 충분히 잘하고 있다. 고음을 냈을때 락의 창법을 쓰다 살짝 음이탈이 났지만 그런걸 신경쓰면 새로운 시도는

물건너 간다. 신용재는 불명에서 자기의 모습을 충분히 잘 보여준다고 생각하고 잘하고 있다.

마무리는 감미롭게 마무리해 록과 발라드가 합쳐진듯한 모습을 보여줬다.



아가에게는 구창모가 작곡을 했는데 임예진이 작사를 한 곡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줬다.

임정희가 태진아와 송대관 같다며 비교를 했는데 배철수가 웃음기있게 받아쳐줬다.

이 둘의 경합의 승자는 신용재. 명곡판정단의 선택이다.

 

 

 


Posted by 매직님
, |

1번째 경합의 출연자는 바로 임정희. 2주만에 다시 앞에 배치된 임정희. 캐안습일 따름이다; ㅋㅋㅋ

이젠 미안해조차 하지 않는 신동엽. 이러다 고정1번 출연자가 될 임정희. ㅋㅋ



임정희 - 모여라

임정희가 처음 부를 노래는 송골매의 '모여라'

톡톡튀는 편곡으로 신나게 부르는 임정희. 신세대의 감각으로 만들어져 새로 태어난듯한 편곡이다.

4단 고음을 보여준다며 자신만만하게 말한 임정희. 하지만 긴장감을 떨칠수는 없어보였다.

노래를 하는 내내 신나게 특징을 잡아 부르지만 왠지 노래의 맛을 잘 살리지 못해 약간 밋밋한 느낌이 들었다.

그냥 소리만 낸다고 할까. 노래의 맛을 꺼내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신나는 노래라고 하더라도

감정선이 죽어있고 소리만 나온다면 그것은 노래로서의 완성도가 떨어진다. 임정희의 노래가 대부분 이런 부분이

약한데 이번 노래도 왠지 소리만 나온다는 느낌을 받아 편곡은 신나지만 노래에 몰입이 안되고 지루함이 느껴졌다.

저번주 홍경민의 노래와 비슷하게 후렴을 계속 달리듯 했지만 뭔가 허전하다. 감정선을 좀더 넣을 수 있는 노래를

했으면 좋겠다.

 

 

 
Posted by 매직님
, |





슈스케시즌 1,2를 엄청 재밌게 보고 3에 대한 기대가 눈덩이 구르듯

커지고 커져 본격적으로 방송이 시작되고 방송은 그 기대에 보답하듯 시즌1,2와 다르게

수준이 상향됨을 예선 방송기간동안 제대로 느꼈다. 그렇기에 본격적으로 슈스케의 본격경연을

알리는 탑11을 기다렸다. 하지만 왜그런지 나는 탑11이 되고나서부터 방송을 보는게 예전 1, 2때의

긴장감이라던가 기대감 같은것이 확실히 덜하다는걸 느꼈고, 누가 올라가고 누가 떨어지는지에 대한

관심이 완전히 사라져 버렸다. 그 이유에 대해 말해보자면 몇가지가 있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기 때문에

글을 보는분들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양해를 구한다.


먼저 첫째로 예선부터 쭉 본 사람이라면 슈스케3의 수준이 1,2에 비해서 엄청나게 올라갔다는건 굳이 부연설명을

하지 않아도 잘 알것이다. 그렇기에 이번 시즌3의 우승자가 과연 누가 될 것인가에 엄청 궁금했고 그 경쟁이 엄청

치열해질 것이라 생각하고 정말 박터지는 싸움이 되겠다 생각했다. 하지만 슈퍼위크로 들어오면서 속속들이 탈락자가

생겼는데 그 중에 분명 지금의 탑11보다 잘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특성과 심사위원이 있는한

슈퍼위크때 실수를 하거나 만족을 시키지 못하면 떨어지게 되는건 엄연히 정해진 룰이다.

하지만 이 슈퍼위크라는게 준비된 자들의 시험을 보는 구간이기 때문에 준비된 사람들만이 통과를 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많은 실력자들이 탈락했다. 이 부분에서 일단 나의 흥미를 많이 다운시켰다.





둘째로 슈퍼스타k는 예전에도 포스팅을 썻던 내용이지만 노래와 상관없이 인기가 좀 있는 팀이라면 문자투표로

인해 오래 살아남을 수 있다. 이 부분자체가 흥미부분에서 많이 떨어지지만 어쩔수 없는 제도라 생각이 되기 때문에

넘어간다. 그래도 문자투표 하는 사람들도 무작정 스타성있는 사람만 뽑는게 아니고 제대로 된 선택을 많이 하는 편이라

인기투표k의 오명은 좀 벗어나가고 있는 듯 하다.






셋째로 현재 탑4의 순위나 우승후보 순위가 뻔해졌다는 데에서 흥미요소가 많이 떨어져 버렸다.

오늘 김도현이 탈락하므로써 투개월, 울랄라세션, 버스커버스커, 크리스티나 가 남았다.

예상순위로는 너무 뻔하게 남은듯 하다. 물론 개인적인 견해이다. 1,2위는 누가될지 확신은 없지만

울랄라세션과 투개월이 할것이고 3위가 크리스티나, 4위가 버스커버스커가 될것이라 예상해본다.

이유를 말하자면 울랄라세션은 실력이 받쳐주는 팀이기에 분명 올라갈 것이고 투개월은 개성적인

실력과 팬층이 두터워졌다는 것이다. 그리고 3위로 크리스티나를 뽑은것은 실력적으로는 정말 초반보다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걸 느낄 정도로 잘하지만 문자투표의 특성상 1,2위의 진입으로는 좀 힘들듯 싶다.

그리고 4위로 버스커버스커를 뽑은 이유는 오늘 공연에서 본 버스커버스커는 왠지 변신할 무언가가 떨어진

느낌이고 크리스티나 보다 다양한 뭔가를 보여주기 힘들어 보이기 때문에 다음주에서 탈락의 고배를 맛 볼것같다
.



4번째로 첫번째에서도 언급했지만 많은 실력자들이 탈락하고 탑11이 남았는데 그 탑11이 슈스케2와 비교해봤을때

2보다 수준이 좀 떨어지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는 것이었다. 어떻게 된게 예선에서 보았던 수준은 작년 탑11에 버금갈

만한 참가자들이 엄청 많았는데 최종적으로 남은 슈스케3의 탑11은 슈스케2의 탑11보다 수준이 떨어지게 느껴지는

것이었다. 슈스케2의 탑11은 정말 누가 떨어질지 누가 올라갈지 예측을 하긴 했지만 확실하게 하기 힘들정도로

박빙의 실력이었고 긴장감도 있었다. 그런데 이번 3의 탑11은 처음부터 뭔가 기대감이 떨어진채 시작했고 우승후보로

거론됐던 신지수가 컨디션관리를 못하고 떨어지고부터 확실히 긴장감이 빠져버렸다.

지금은 확실한 실력의 울라라세션과 확실한 스타성의 투개월이 1,2위를 다툴것이라 생각하기에 다음주와 다다음주도 딱히

탈락자를 궁금해할것 같지는 않고 그저 어떤 무대를 꾸밀지정도만 기대가 되는 상황이다.






일단 이정도에서 내가 흥미가 떨어진 요소를 적어봤다. 만약 이 예측에서 벗어나고 다음주 탈락자가 버스커버스커가 아니라면

더욱 더 흥미는 떨어져 버리게 될 것 같다. 왜 예측과 다르게 나오는데 흥미가 떨어지냐고 물으신다면 그건 실력적인것과

매력적인 면을 생각해서 내놓은 예측인데 버스커버스커가 살아남는다면 지금까지 봐 왔던 문자투표에 있는 약간의 불신이

더욱 커질거 같은 느낌이다. 물론 무작정 버스커버스커가 못한다는건 아니기에 이부분 큰 오해가 없었으면 한다.


아래의 그림은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 나온 게임이에요. ㅋㅋ
제가 디자인한 첫 게임입니다. ^^ 제목은 "아이스피스" 사천성 게임이구용
무료이니 많이 다운받아서 재밌게 해주세요~


안드로이드용


아이폰용


제글에 공감하셨다면 손가락을 꾹 눌러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습니다. ^^
Posted by 매직님
, |





윤민수 -  아리랑

바이브의 보컬인 윤민수가 준비해온 노래는 아리랑. 과연 교민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적셔줄

것인지 그의 호소력있는 목소리로 재해석한 아리랑이 기대가 된다.

매번 같은 스타일이라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윤민수 본인도 항상 그것에 대한 숙제가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어찌보면 선곡상에서 해외에 사는 교민들이기에 이 노래가 가슴을 뜨겁게 적셔줄수있는 선곡이 될 수 있기에

이번 무대는 기대가 크다. 요즘 연습을 많이 하는지 목소리에 탁성이 섞여있는것이 약간 목을 많이 쓰지 않았나

하는 걱정이 된다. 아리랑을 아름다운 선율로 만들어 들고온 윤민수. 우리의 음악이 이렇게 아름다운 선율로

되있다는것을 오늘 새삼 느꼈다. 내가 봐왔던 윤민수의 무대중 최고였다. 이런 노래에는 정말 특화된

보컬이 아닌가 싶다. 가슴을 후비는 감정전달력이 강점인 윤민수. 하지만 매번 이런식의 노래를 들려주는것은

대중들이 약간은 질려했지만 이번 아리랑에서는 그런말들이 무색할 만큼 멋진 무대를 보여줬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번 경연에서는 7위를 했다.

최근 포스팅 :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다른방법 진정한 미국진출이란 이런것. http://magicsangwon.tistory.com/223

 

 

 
Posted by 매직님
, |



정체모를 댄스는 흡사 김흥국의 호랑나비춤을 떠올리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비킴 -  사랑사랑사랑

요즘 나가수에서 김경호와 함께 2주연속 1,2위를 한번씩 바꿔 가지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 음악은 김현식의 사랑사랑사랑으로 두번째 김현식의 노래이다. 본인의 원래 모습을 보여주며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바비킴. 흥겹게 춤사위를 펼치며 바비킴 특유의 목소리로 시작을 알리는 노래.

신나는 편곡이 귀에 착착 감긴다. 초반에는 다른 가수들이 지르는느낌으로 그래야 하는 줄 알고 자신의 색을 못보여주고

탈락 위기까지 내몰렸지만 이내 자신이 제일 잘 할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좋은 평가를 받고있는 바비킴.






방송중 마이크가 안나오는 사고로 인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예외였지만 한번 더 기회를 주게 된 제작진. 이로써 약간의

동정표도 받을 수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물론 동정표가 필요없을 만큼 멋진 무대였다. 마이크가 안나오므로써

제대로 공연을 못했기에 부른 가수나 청중이나 목마름이 있기에 두번째 기회를 받은 바비와 청중은

아주 진하게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었다. 관중들에게 최고의 호응을 얻어낸 무대가 아닌가 생각한다. 정말 신나게 잘 한

무대였다.

최근 포스팅 :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다른방법 진정한 미국진출이란 이런것. http://magicsangwon.tistory.com/223

 

 

 
Posted by 매직님
, |



자우림 -  라구요

자우림은 이번에 강산에의 라구요 를 준비 해왔다.

이번에 어떤 음원 사이트에서 실수로 탈락자 자리에 자우림을 올려놔 탈락자가 자우림이 아니냐고 떠들썩 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경연에서 4위를 해 잘못된 정보임을 알 수 있었다. 자우림의 강점중 하나는 팔색조같은 목소리의 김윤아가 아닐까 싶다.

아주 다양한 창법을 가지고 있으며 팀원들과의 호흡도 잘맞아 어떤 목소리를 내도 곡의 분위기가 잘 맞는 아주 뛰어난 보컬이

다. 이번 라구요 에서는 뭔가 자우림만이 준비해왔던 특별한 장치가 있을지 기대를 해본다. 1절은 평범하게 원곡에 맞는

편곡을 해왔다. 2절에서 뭔가를 준비했을까 생각했지만 원곡 자체에서 더이상 손댈게 없다고 해야할까.

생각보다 많은 변신을 보여준 무대는 아니어서 평범하게 느껴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는 무대였다. 왠지 초창기의

자우림이 나왔을때의 느낌이랄까. 필살기 같은 무언가는 없었던 무대라는 생각. 그래도 자우림은 자우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본기와 워낙에 좋은 편곡력을 가지고있어 항상 좋은 노래를 들려준다.

최근 포스팅 : 소녀시대 원더걸스와 다른방법 진정한 미국진출이란 이런것. http://magicsangwon.tistory.com/223

 

 

 

 
Posted by 매직님
, |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